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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타자들 타격감 좋아서..." 윌리엄스, 유민상 8번 후방 배치 [광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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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19 20:32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다른 타자들이 타격감이 좋다".

맷 윌리엄스 KIA 타이거즈 감독이 2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전에 출전하는 선발라인업에 유민상을 8번에 배치했다. 

최원준(중견수) 김선빈(2루수) 터커(우익수) 최형우(지명타자) 나지완(좌익수) 김민식(포수) 김태진(3루수) 유민상(1루수) 박찬호(유격수)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구성했다. 

윌리엄스 감독은 "유민상을 8번에 배치한 것은 다른 선수들의 역할에 따른 것이었다. 김민식과 김태진이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어 앞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선발투수 좌완 김기훈에 대해서는 "경기 초반 스트라이크를 던지는 것이 중요하다. 2군 경기에서 좋은 모습으로 길게 던졌다. 오늘도 스트라이크 제구를 잘 잡으면 길게 갈 수 있다"고 기대했다. /sunny@osen.co.kr

이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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