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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에 '아내 이름' 문신한 연예인 남편[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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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1 21:56

[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힐러리 더프의 남편 매튜 코마가 자신의 엉덩이에 아내의 이름을 문신해 공개했다.

가수 겸 작곡가 매튜 코마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타투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매튜 코마의 왼쪽 엉덩이에 아내 '힐러리'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와 함께 그는 "Good luck winning a fight with your wife when her name’s tattooed on your butt cheek"이라고 적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문신은 힐러리 더프의 실제 필체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1987년 생인 힐러리 더프는 영화 ‘꼬마 유령 캐스퍼3’, ‘리지 맥과이어’, ‘퍼펙트 맨’, ‘열두 명의 웬수들’ 등에 나왔고 ‘metamorphosis’, ‘Hilary Duff’, ‘Most Wanted’ 등의 앨범을 발매했다. 



그는 22010년 8월 아이스 하키 선수인 마이크 컴리에와 결혼했다. 하지만 2012년 아들 루카를 출산한 후 2014년 1월부터 별거하다 2년 뒤인 2016년 1월 이혼했다.

이후 만난 매튜 코마와 공개 연애를 즐기다가 결혼에 골인, 딸을 낳았다. 또 두 사람 다 첫 번째 결혼에서 얻은 아이와 함께 화목한 재혼 가정을 꾸려 지내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매튜 코마 SNS, 힐러리 더프 SNS

최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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