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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닮았어" '18어게인' 이도현=윤상현, 김하늘에 사진 발각‥이기우 첫 등장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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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2 06:53

[OSEN=김수형 기자] '18어게인'에서 이기우가 첫 등장한 가운데 김하늘이 윤상현과 이도현의 관계를 알아챌지 긴장감을 안겼다.

22일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18어게인(연출 하병훈, 극본 김도연, 안은빈, 최이륜)'에서 쫄깃한 전개가 그려졌다. 

이날 홍대영(윤상현 분)은 다정(김하늘 분)과 어린시절 현실 육아를 감내해야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우린 그때, 꿈을 미루었다'고 말했다. 이후 18년 후 아나운서 시험을 치루기 위해 면접장을 찾은 다정이 그려졌다

어린 대영(이도현 분)은 학교 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딸 시아(노정의 분)를 발견, 충격을 받자마자 선생이 된 동창 최일권(이기우 분)이 첫 등장했고, 일권을 어린 대영을 보며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라며 당황, 하지만 이내 대영을 알아차리지 못했고 다시 학생이된 대영은 일권에게 "전학생이다"고 말하며 서둘러 자리를 피했다. 

그 사이, 다정은 시아의 학교문제로 교무실로 소환됐다. 교무실에 다정을 만나게 된 어린 대영은 이에 당황하며 서둘러 몸을 숨겼다. 

하지만 시아기 피운 전자담배가 다정의 것이란 걸 알게 된 어린 대영은 "아주 모녀가 큰일 날일이네"라고 소리쳤고, 어린 대영의 얼굴을 보게된 다정은 "진짜 닮았는데?"라며 당황, 집중적으로 대영의 얼굴을 살폈다. 

그 사이, 덕진(김강현 분)이 나타나 "내 아들이다"고 했고, 다정은 "얘가 네 아들이라고?"라며 당황, 이때 일권이 교무실에 들려 두 사람을 보게 됐다. 일권은 오랜 만에 본 동창 다정을 보며 반가워하면서 "동창회 때 너 나오는 줄 알았으면 가볼 걸 그랬다"고 말하며 수줍어했다. 

다정은 친구 애린(이미도 분)과 사적인 약속을 잡게 됐고, 술집에서 우연히 일권하고도 마주치게 됐다. 알고보니 일권은 술집에서 부업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일권은 애린과 술을 마시고 있는 다정에게 계속해서 눈길이 갔다. 

그러면서 대영과 이혼 얘기를 하던 말을 듣게 된 일권은 다정을 집까지 바래다준다며 차를 가지러 나갔고, 애린은 "쟤 첫사랑 너 잖아, 너한테 아직도 관심있는 것 같다"고 했고, 다정은 "다 지난 일"이라며 당황했다. 이와 달리 일권은 친구들에게 "우연히 만난 첫 사랑, 여전히 예쁘더라"며 여전히 다정에게 관심있는 모습을 보였다.  

다정은 친구 애린의 말을 들으며 일탈을 시작했다. 그 순간, 차에 치일 뻔한 다정, 어린 대영이 나타나 다정을 위험에서 구했다. 다정은 어린 시절 똑같은 상황에서 자신을 구해준 대영을 떠올라 당황했다. 

다음날에도 다정은 대영과 너무 닮은 어린 대정을 이상하게 생각했고, 바로 집안에 있는 남편 홍대영의 어린시절 앨범을 뒤졌다.

그리곤 앨범 속에서 대영의 얼굴을 확인한 다정은 충격을 받으며 어린 대영에게 "너, 홍대영"이라 말해 어린 대영에게 충격을 안겼다. 과연 다정이 진짜 대영을 알아봤을지 쫄깃함을 안겼다. 
/ssu0818@osen.co.kr

[사진] '18어게인' 방송화면 캡쳐
 

김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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