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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성' 김정화, '37살' 두 아들맘 맞아? 20대도 울고 갈 청순美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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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2 07:43

[OSEN=이승훈 기자] 배우 김정화와 '동안의 끝판왕' 비주얼을 과시했다. 

22일 오후 김정화는 개인 SNS에 "하루하루가 참 바쁘게 지나가네요~ 참 많은 분들을 만나고.. 많은 감정들이 오가는 요즘 입니다~"라며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이어 김정화는 "저만 그런건 아니겠죠.. 다들 그렇게 사는 거겠죠^^ #모두#평안한밤#되시길#저도#그럴께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김정화는 흰 티셔츠에 그린 컬러 털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 두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독보적인 청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팬들 역시 "17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예쁘다", "관리 방법 궁금하다", "진짜 역대급 동안이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을 정도.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작곡가이자 CCM 가수 유은상과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정화는 올해 가을 영화 '앙상블' 개봉을 앞두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김정화 SNS

이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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