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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가요광장' 지각 소동…박명수 오프닝→"변명의 여지 없다"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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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2 20:09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에이핑크 정은지가 DJ를 맡고 있는 ‘가요광장’에 지각하면서 개그맨 박명수가 오프닝을 여는 소동이 벌어졌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오프닝은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진행하는 박명수가 열어 궁금증을 높였다.

박명수는 “정은지가 부득이한 사정은 아니고 조금 늦는 거 같다. 주차장에 들어왔다고 하니 무슨 일 때문에 늦었는지 들어보시면 될 것 같다. 큰 사고는 아니다”고 말했다.

박명수와 소찬휘의 ‘바보야’가 오프닝곡으로 선곡된 가운데 정은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검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라디오 부스로 들어온 정은지는 박명수와 이야기를 나눈 뒤 자리에 앉았다.

정은지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다음에는 늦지 않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박명수는 “그럼 이제 나는 가겠다”면서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홍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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