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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스 아들 웨스틴 수술 잘됐다...지지와 걱정 감사" 윌리엄스 감독 [광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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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3 00:28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웨스틴이 수술이 잘 됐다".

맷 윌리엄스 KIA 타이거즈 감독이 교통사고를 당한 애런 브룩스 의 가족의 상황을 전했다. 

브룩스의 아내와 자녀 2명은 지난 22일(한국시간) 미국 자택이 있는 캔자스시티에서 신호를 위반한 차량에 큰 사고를 당했다. 장남 웨스틴이 수술을 받을 정도로 심각한 사고였다.  브룩스는 연락을 받자마자 곧바로 미국 귀국길에 올랐다. 

사고소식이 알려지자 구단 동료선수들을 비롯해 다른 팀의 선수들도 많은 걱정과 쾌유를 비는 마음들이 모이고 있다. 팬들도 성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브룩스도 미국 귀국길에 이 같은 지지와 걱정의 마음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윌리엄스 감독은 "현재 브룩스가 16시간의 장거리 이동중이어 아직 직접 연락을 받지 못했다. 일단 아들 웨스틴의 수술이 잘 끝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아내 위트니의 SNS 업데이트를 보고 우리고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브룩스와 브룩스 가족의 쾌유를 비는 응원물결에 대해서도 "브룩스와 가족을 대표해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한 시즌을 보내다보면 예상치 못한 일이나 어려운 일이 생긴다. 많은 관심과 걱정, 지지를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고마음을 전했다.  /sunny@osen.co.kr

이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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