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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참 쉽죠잉?" '맛광장' 지수와 함께, 강원도 애호박X시레기 요리 완전 정복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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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4 06:36

[OSEN=김수형 기자]  '맛남의 광장'에서 지수가 출연한 가운데 강원도 양구 시래기부터 애호박까지 레시피 챌린지에 적극 나섰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맛남의 광장' 17번째 유랑지로 강원도 양구가 그려졌다. 

블랙핑크 지수가 시래기 연구에 동참했고 다함께 시래기밥을 완성했다. 시래기 된장볶음부터 시래기 고등어 조림 등을 완성, 시청자들과 함께 레시피 챌린지도 공개됐다. 

김희철은 지수와 함께 시래기 수프에 도전했고 지수가 적극적으로 칼질에 나섰으나 실패하며 김희철이 마무리했다. 양세형과 유병재는 시래기 삼겹살찜에 도전했고, 백종원을 속이기위해 위치까지 체인지하며 작전을 짰다. 

챌린지 레시피 대결이 진행된 가운데, 백종원이 김동준과 함께 도착했다. 백종원은 거짓말을 못 하는 지수부터 눈치를 살폈으나 포커페이스를 유지했다. 급기야 동문서답으로 메인인 '시래기' 재료에만 대답을 맞춰 웃음을 안겼다. 

백종원은 계속해서 지수에게 질문을 공략했다. 지수는 급기야 무리수를 투척해 대답해 폭소하게 했다. 
백종원인 시래기 삼겹살찜이 김희철, 지수 팀이라면서 시래기 수프는 양세형과 유병재 팀이라 확신했다. 

급기야 양세형에겐 "내가 틀리면  내 가게 다 가져"라고 말하더니 "대신 내가 맞으면 이제부터 코미디 하지마라"며 제대로 확신에 찬 승부를 걸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참패를 당한 백종원. 김희철과 양세형은 "가게 나눠갖자 , 인수해달라"고 했고 백종원은 "예능일 뿐이다"고 당황하면서 "이제 맞히는 방법은 오직 음식만 봐야한다"며 씁쓸해했다. 

다음날, 백종원이 시래기 소비를 촉직 시키기위한 프로젝트를 위해 또 한 버 키다리 아저씨 마트로 향했다.
바이어들은 양구 시래기에 대해 지식을 방출했고, 백종원은 불린 시래기를 어필, 밀키트 제품과 판매해야 한다는 말에  "간편 조리 가능한 밀키트 요리를 개발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어 감탄이 절로나는 밥도둑 시래기 된장볶음 밀키트가 탄생된 소식을 전했다. 간단하면서도 맛이 보장된 시래기 된장볶음 밀키트 출시를 알렸다. 

강원도 북부 화천으로 향해 농벤져스가 그려졌다. 김희철과 백종원이 호박밭에 도착했고, 애호박 하우스를 방문했다. 이어 썩은 애호박들이 썩어가는 현장을 직접 목격하며 안타까워했다. 

농민들은 급기야 20개 한 박스도 천 원 받을 때가 있다며 최대 13배를 오르고 내리는 종잡을 수 없는 가격이라며 안타까운 상황이라 했다. 한 박스 만원이라도 받았으면 하는 소망을 전했다. 

특히 인큐베이터처럼 비닐에 싼 애호박이 아닌 꼬부랑 애호박은 인기가 없어져 자연스럽게 가격 대우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전해졌다. 맛은 같지만 모양이 예쁘지 않아 가격 차이까지 크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백종원은 "장마철 가격을 평상시로 받을 수 있도록 음식 개발을 해보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ssu0818@osen.co.kr

[사진] '맛남의 광장' 방송화면 캡쳐

김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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