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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시 스물' 이선균 "채정안과 같이 보니 민망+재미..그 시절 그 감정 좋았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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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4 18:26

'다시 스물'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청춘다큐 다시 스물-커피 프린스편'에 출연한 이선균이 추억을 떠올리는 소감을 남겼다.

지난 24일 오후 방영된 MBC '청춘다큐 다시 스물-커피 프린스 편'에서 공유와 윤은혜와 이선균과 채정안과 김동욱과 김재욱이 '커피프린스'를 다시 보면서 추억을 떠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균과 채정안은 40대 커플 다운 진솔한 이야기와 귀엽게 티격태격하면서 의외의 케미를 보여줬다. 이선균과 채정안은 두 사람의 명장면을 보면서 추억을 떠올렸다. 이선균은 "노래 너무 좋다"고 말했고 채정안은 "노래 너무 좋지. 들으니까 눈물이 나려고 해. 나 늙었나 봐"라고 대화를 나누면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선균은 25일 OSEN에 "오랜만에 그 시절, 그 감정을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출연했던 작품을 다시 보지 않는 편인데, 채정안과 같이 장면들을 보니까 민망하기도 했고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시청자 분들도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시며 보셨다면 좋을 것 같고, 다음 주 방송도 끝까지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선균은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최한결(공유 분)의 사촌 형이자 음악을 만드는 방송음악가 최한성 역을 맡아서 열연을 펼쳤다. 방영 당시 이선균의 훈훈한 매력에 많은 팬들이 열광했다.

MBC '청춘다큐 다시 스물-커피 프린스'는 오는 10월 1일 2번째 편이 방영 될 예정이다./pps2014@osen.co.kr

박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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