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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붕괴' 추신수의 TEX, HOU에 4-12 완패 [TEX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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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4 20:51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추신수의 소속 구단인 텍사스 레인저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완패했다. 텍사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4-12로 무너졌다.

휴스턴 타선은 초반부터 거세게 몰아쳤다. 1회 알렉스 브레그먼의 1타점 3루타와 상대 실책으로 2점을 먼저 얻었고 2회 조지 스프링어의 중월 3점 아치로 5-0으로 앞서갔다.

5회 알렉스 브레그먼이 좌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7점차로 달아났다. 7회에도 호세 알투베가 좌측 담장을 넘기는 3점 아치를 그리며 쐐기를 박았다.

텍사스는 6회말 공격 때 윌리 칼혼의 우월 2점 홈런과 루그네드 오도어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3점을 추격했고 7회 윌리 칼혼의 좌익수 방면 2루타로 1점 더 따라붙었다. 그러자 휴스턴은 9회 마지막 공격 때 조쉬 레딕이 우중월 투런포를 작렬하며 상대의 추격 의지를 잠재웠다.

휴스턴 선발 크리스티안 하비에르는 5⅔이닝 3실점(5피안타(1피홈런) 1볼넷 6탈삼진)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

조지 스프링어(4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2득점), 호세 알투베(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2득점), 알렉스 브레그먼(5타수 3안타(2홈런) 3타점 2득점), 조쉬 레딕(5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3득점) 등 타자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텍사스 선발 랜스 린은 5⅔이닝 12피안타(3피홈런) 2볼넷 5탈삼진 10실점으로 무너졌다. 윌리 칼혼이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으로 고군분투했다. /what@osen.co.kr

손찬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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