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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장우영, 장박사네 힐링 오일테라피…'추남' 이시언, 임채무 놀이공원行→기안84, 우렁각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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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5 08:51

[OSEN=김예솔 기자] 장우영과 이시언의 일상이 공개됐다. 

25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우영과 이시언이 각자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장우영은 알람소리에 맞춰 잠에서 깬 후 일어나자 마자 스트레칭을 했다. 이에 이시언은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하는 스트레칭은 몸에 좋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형의 혈색이 더 안 좋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장우영은 코코넛오일로 오일풀링을 하고 뜨거운 물에서 나오는 수증기로 마사지를 한 후 아로마 오일로 힐링하며 건강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장우영은 "군 생활을 할 때 의무대를 가지 않고 다들 날 찾아왔다. 장박사님이라고 불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우영은 LP를 들었다. 장우영은 "모으려고 모은 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8천 장이 넘게 모았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이시언은 "하트비트를 했던 그 카리스마가 안 보인다. 그 분의 삼촌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우영은 "그땐 하라고 하니까 했다. 진영이 형이 여기서 탑을 쌓으면 멋있게다고 하더라. 그럼 쌓아야 하는 거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장우영은 LP세척기로 LP를 청소했다. 장우영은 "안에 솔이 있다. 먼지가 좋지 않아서 매일 저렇게 닦고 있다"라고 말했다. 장우영은 노래를 들으며 마당에 나와 스트레칭을 했다. 이어서 솔잎을 따서 집으로 가져왔다. 장우영은 "솔잎을 두니까 천연 방향제가 되더라"라고 말했다. 

장우영은 따뜻한 물에 과산화수소를 넣은 후 베이킹 소다를 넣어 누런 때가 배인 흰 옷을 담가뒀다. 장우영은 "군대 가기 전에는 옷을 세탁소에 많이 보냈다. 근데 다녀온 후에는 내가 나를 케어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청바지의 묻은 기름때 제거도 시도했다. 

다음을 장우영은 수면 양말을 이용해서 방충망 청소에 나섰다. 장우영은 누런 때가 빠진 옷을 보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에 성훈은 "한 번 작업하는데 얼마나 받으시냐"라며 "우리 옷을 한 번에 맡기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시언은 양주의 두리랜드 놀이공원에 다녀온 뒤 기안84의 집을 찾았다. 마감으로 바쁜 기안84는 아직 퇴근전이었고 이시언은 기안84의 집 설거지와 전구를 갈아주며 기안84의 퇴근을 기다렸다. 

이시언은 "어릴 때 아버지 말고 이렇게 기다려본 사람이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이시언이 설거지를 하고 등을 갈았다는 것에 감격했다. 이를 본 박나래는 "정말 생색내기를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와 이시언은 거실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었다. 이를 본 박나래는 "양주가 집 같고 여기가 바깥 같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기안84와 이시언은 소주 병나발을 불며 식사를 했다. 기안84는 "형 왜 왔나"라고 물었다. 이에 이시언은 "자고 갈 거다"라고 말했다. 기안84는 "알았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시언은 기안84의 말에 대꾸도 없고 서로 다른 얘기를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급기야 이시언은 소파를 보며 "잘 때 여기서 자냐"라며 "옷 거꾸로 입은 건 아냐"라고 말을 걸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두 사람은 속내를 털어놓으며 진지한 이야기를 했다. 이시언은 "좀 더 소통하고 얘기하고 말 못한 부분을 나한테 얘기하라는 의미였다"라며 "기안아 형은 널 사랑해"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김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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