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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4' 김종민, 시청자와 전화 연결 도중 ‘멘붕’ 갈팡질팡 대화에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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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5 17:58

[OSEN=최나영 기자] 뜨거운 관심 속에 펼쳐진 ‘1박 2일 시즌4 – 특산물 삼국지’ 특집의 결과가 드디어 공개된다.

27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특산물 삼국지 진상이오’ 특집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치열한 대결 끝에 승부가 결정된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최종 우승팀을 응원한 시청자들 중에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전국 각지의 특산물이 전달되는 만큼, 누가 승리자가 될지 더욱 눈길이 쏠린다. 2주에 걸친 박빙의 대결을 지켜보는 동안 각자 응원하는 팀에게 문자 투표한 건수는 누적 46만 표(집계기간 9/13~20)를 넘어섰다고 전해져, 안방극장의 뜨거운 열기를 짐작케 했다. 

한편, 멤버들은 ‘1박 2일’ 시청자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당첨 소식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예상치 못한 시청자들의 입담에 멤버들은 당황하다가도 이내 긴장을 풀고 소통의 시간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특히 13학년 김종민은 통화 시작부터 의사소통의 난항을 겪다가, 급기야 시청자에게 대화의 주도권을 빼앗기는 등 허당미를 뽐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멤버들마저 당황하게 만든 시청자들의 가지각색 반응은 어떤 모습일지, 안방극장과 함께 호흡하며 보여줄 케미스트리에도 기대가 높아진다. 뿐만 아니라 여섯 남자가 시청자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특별한 애장품까지 함께 내놓는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nyc@osen.co.kr

[사진] KBS

최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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