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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송이,'10개월 만에 두 번째 우승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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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7 00:47


[OSEN=영암, 곽영래 기자] 안송이가 '2020 팬텀 클래식'(총상금 6억원)에서 통산 2승을 거뒀다.

안송이는 27일 전남 영암 사우스링스 영암 컨트리클럽 카일필립스 코스(파72·645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3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3타를 줄였다.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기록한 안송이는 장하나와 박채윤 등 공동 2위 5명을 한 타차로 따돌리고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거둔 안송이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youngrae@osen.co.kr

곽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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