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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트랩' 손현우 "애증의 준수, 시청자도 분노했을 것..사랑해줘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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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9 17:31

[OSEN=하수정 기자] 웹드라마 ‘트랩’ 손현우의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웹드라마 ‘트랩’에서 손현우는 뻔뻔한 바람둥이부터 다정한 모습의 사랑꾼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들을 변화무쌍하게 소화해내며,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빛나는 존재감을 발휘했다.

손현우는 “지금까지 연기했던 캐릭터와는 너무 상반되는 캐릭터로 시청자분들도 많이 분노하면서 보셨을 텐데, 애증의 준수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좋은 스텝, 배우 분들과 새로운 경험을 하고 많이 배우는 소중한 작품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달했다.

극중 그는 혜지(우다비 분)와 캠퍼스 커플로 알콩 달콩한 연애를 반년 정도 이어오다 스킨쉽 진도 문제를 일으키며, 철없으면서도 뻔뻔한 연기를 선보였다.

'트랩(TRAP)'은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휘청이는 20대 청춘들의 현실 연애사를 그리는 웹드라마다. 현실 청춘들이 겪을 수 있는 사랑과 공감을 이끌어내며, 로맨스와 스릴러 장르를 합쳐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한편, 손현우는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랜딩상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 후 웹드라마 '사랑방 손님', '스탠바이 큐레이터'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으로 발탁되며, 대체 불가 존재감을 입증해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YG 케이플러스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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