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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릿 콜 호투-홈런 폭발' NYY, CLE에 12-2 대승 [ALW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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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9/29 19:28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손찬익 기자] 뉴욕 양키스가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양키스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경기에서 12-2 완승을 거뒀다. 선발 게릿 콜은 7이닝 2실점 쾌투를 선보이며 승리 투수가 됐다.

1회 애런 저지의 중월 투런 아치로 기선 제압에 성공한 양키스는 3회 2사 후 애런 힉스의 볼넷, 루크 보이트의 좌중간 2루타로 1점을 추가했다. 양키스는 4회 브렛 가드너, 카일 히가시오카, 디제이 르메휴의 연속 안타로 2점 더 달아났다. 5회에도 글레이버 토레스의 중월 투런포로 7-2로 점수차를 벌렸다. 

양키스는 7회 지오바니 어셸라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 글레이버 토레스의 중전 적시타, 브렛 가드너의 중월 투런 아치로 빅이닝을 완성했다. 9회 지안카를로 스탠튼의 좌중월 솔로포로 쐐기를 박았다. 클리블랜드는 3회와 4회 1점씩 얻는데 그쳤다. 

양키스 선발 게릿 콜은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13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애런 저지, 지안카를로 스탠튼, 글레이버 토레스, 브렛 가드너는 홈런을 터뜨리며 클리블랜드 마운드 공략에 앞장섰다. 

클리블랜드 선발 셰인 비버는 4⅔이닝 9피안타(2피홈런) 2볼넷 7탈삼진 7실점으로 무너졌다. /what@osen.co.kr 
 

손찬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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