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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라도 엄마 명절음식 자랑 “이렇게 보내주고 먹을 게 없어서 어쩌냐고”[★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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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01 01:54

[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엄마가 보내준 추석 음식을 자랑했다. 

박나래는 1일 자신의 SNS에 “즐거운 추석되세요. 올 추석은 엄마 찬스. 전라도 명절상”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렇게 보내주시고도 아침에 먹을 게 없어서 어쩌냐고 하심. 여러분 건강하고 섹시한 추석되세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박나래는 엄마가 보내준 갈비찜부터 다양한 전, LA갈비 등 푸짐한 추석 한상을 인증했다. 

화려한 추석 한상에 절친 배우 윤균상은 “흐어..”, 신애라는 “헐~ 맛있겠다”, 이시언은 “ㅜㅜ”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tvN ‘신박한 정리’ 등에 출연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박나래 SNS

강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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