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55.0°

2020.11.24(Tue)

"'강부자'의 단란한 한때" 개리, 하오 업고 동물원 단풍 구경 [Oh!마이 Baby]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OSEN] 기사입력 2020/10/23 04:10

[사진=개리 SNS] 개리와 하오 부자가 동물원 나들이 일상을 공개했다.

[OSEN=연휘선 기자] 래퍼 개리가 아들 하오와 동물원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개리는 23일 개인 SNS에 "코끼리 열차 타고 동물원 투어. 아가 올해까지만 어부바 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리가 아들 하오와 동물원 곳곳을 누비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하오는 개리와 따로 또 같이 동물원에 만개한 단풍을 감상하고 있다.

특히 개리가 하오를 등에 업고 걸어가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에 팬들도 '강부자'의 단란한 동물원 나들이에 호응을 보냈다. 

개리와 하오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강개리, 강하오의 '강부자'로 사랑받고 있다. / monamie@osen.co.kr

[사진] 개리 SNS 

연휘선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