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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 딸 고나희 위해 목숨 건 선택…오늘(24일)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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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3 18:12

래몽래인 제공

[OSEN=장우영 기자] 이유리가 딸 고나희를 위해 목숨을 건 선택을 한다.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극본 김지은, 연출 김정권 김정욱, 제작 래몽래인)이 마지막까지 놀라운 반전으로 안방극장에 충격을 안기며 결말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3일 방송된 15회 말미에서는 이일화(김호란 역)의 비서 권혁현(김웅 역)이 이유리(지은수 역)를 찾아왔고, 그가 10년 전 살인 사건의 진범임이 암시돼 충격적인 반전 엔딩으로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게 했다.

이런 가운데 오늘(24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이유리가 생사의 기로에 놓인 딸 고나희(강우주 역)를 위해 위험한 수술을 기꺼이 받는다고 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지은수(이유리)는 10년 전 살인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며 억울한 누명을 벗었다. 또한 강지민(연정훈)과도 정식으로 부부관계가 되어 딸 강우주(고나희)의 엄마로 살 수 있게 됐다. 하지만 난치병을 앓는 딸이 이식수술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상태로, 또 한번 불행을 맞닥뜨린 모녀의 운명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오늘(24일) 공개된 사진에는 환자복을 입은 지은수의 모습이 담겼다. 수술을 앞두고 희미한 웃음을 띤 얼굴에서는 왠지 모를 결의가 느껴져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수술이 시작되기 전 지은수와 강우주를 걱정스럽게 쳐다보는 강지민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딸을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된 지은수가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칠 수 있을지, 이들 모녀가 진정한 행복을 맞이할 수 있을지 마지막회를 향한 기다림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은 24일 밤 10시 50분에 최종회가 방송되며 동시에 OTT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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