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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의뢰인, 핀란드 감성 물씬 풍기는 '계룡산 핀란드 주택' 최종 선택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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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10/25 08:40

[OSEN=전미용 기자] 의뢰인이 복팀의 계룡산 핀란드 주택을 최종 선택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복팀의 매물을 선택하는 의뢰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전에 사는 프랑스인 주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의뢰인은 아이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집을 원하며 최대 5억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에  복팀에서는 양세형x김혜은이 코디로 나서  대전 계룡시의 '계룡산 핀란드 주택'을 소개했다.갤러리 느낌이 물씬 풍기는 모던한 분위기의 외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외벽에는 능소화가 타고 올라와 있었고 양세형은 "와 진짜 이게 가능해"라며 감탄했다. 

대문을 열고 들어서자 잔디 마당에 예쁜 꽃들이 꾸며진 정원이 있었다. 양세형은 "이 모든 게 다 옵션이다"고 말했고 박나래가 놀라자 박세리는 "설마 저걸 가져가겠냐"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툇마루 위에는 키위가 자라고 있었다. 이에 복팀, 덕팀 모두 놀라워했다. 

집안 내부에 들어서자 엄청난 크기의 거실이 눈에 띄었다. 이에 양세형은 "와 대박"이라며 흥분했다. 채광 역시 좋아 따뜻함이 느껴졌다. 김혜은은 "거실이 넓으면 좋은데 가구가 많으면 아이가 다치기 쉽다. 식탁은 빼고 아이 놀이방으로 만들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주방 역시 넓었고 박세리는 가벽으로 주방과 거실이 나눠져 있자 "저 벽을 없애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했고 박나래는 "가벽이라 없애면 된다"고 대답했다. 이어 2층으로 향했고 김혜은은 "아이가 혼자 올라오기엔 위험하다. 아이 안전을 위헤 위 아래 펜스를 쳤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두 사람은 옥상으로 향했고 옥상엔 북유럽 숲 속 오두막 느낌이 드는  이동식 아지트가 있었다.  김숙은 "재밌는 공간을 만들어 났네"라며 감탄했다. 하지만 의뢰인이 원하는 방이 3개가 아닌 2개였다. 이 매물은 4억 8천 만원.

이후 두 사람은 '쁘띠 프랑스 하우스'를 공개했다.  드넓은 마당에 김혜은은 감탄했지만 "이내 이거 관리 할 수 있을까"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양세형은 "관리비용 다 빼주겠다"고 자신만만해했다. 집안 내부는 5M가 넘는 상당히 높은 층고와 클래식한 감성이 느껴졌다. 

양세형은 "격자 무늬의 창과 천장에 샹들리에는 프랑스 느낌이다. 집에 온 느낌을 받으실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다용도실이 밖으로 연결돼 있어 밖에서 바로 주방으로 올 수 있는 구조였다. 첫 번째 방은 붙박이장이 있는데도 상당히 넓었고. 2층 방들도 1등 못지않게 넓었다. 이 매물은 매매가 2억 8천만 원. 

두 사람은 '쁘띠 프랑스 하우스'를 최종 선택했다.  하지만 의뢰인은 핀란드 감성이 물씬 풍기는 '계룡산 핀란드 주택'을최종 선택했다. 

한편 덕팀에서는 노홍철과 박세리가 '우드 브리지 하우스'를 소개했다. 외관은 단독 주택 느낌이 물씬 풍겼고 김숙은 "전원 주택 느낌이 확 난다"며 감탄했다. 집안에 들어서자 엄청난 층고가 눈길을 사로잡았고 거실은 화이트톤으로 깔끔했다. 

주방도 거실 만큼 넓었고 상,하부장이 넉넉해 수납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됐다. 계단 밑 공간도 수납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었고 창문까지 있었다. 첫 번째 방은 차분한 느낌을 줬고 샤워부스가 있는 화장실이 있었다. 

2층으로 올라간 두 사람은 베란다로 향했고 박세리는 "요즘 캠핑이 인기가 있지 않냐. 여기서 캠핑하며 놀아도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아담한 두 번째 방에 들어섰고 박세리는 "아이가 이 방을 써서 베란다에서 놀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 매물은 매매가 4억 4천만 원.

이어 두 사람은 '금강 리버 뷰 하우스'로 향했다. 번쩍 번쩍 빛나는 대리석 타일과 그림 타일이 현관에 있었고 현관 옆에 찜질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손님방이 있었다.  그 옆에는 깔끔한 화장실이 있었다.  화장실 옆엔 게스트룸이 있었다. 

이후 2층으로 올라와 베란다로 나간 두 사람은  앞에 펼쳐지는 금강을 보며 감탄했다.  거실에서도 금강이 보였고  주방은 크기가 넓었고 세 개의 창으로 환기가 잘 되는 구조였다.  화장실도 넓고 세련된 느낌이 났다. 
마지막으로 대형 발코니를 품은 대형 방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이건 말도 안 돼"라며 감탄했다. 이 매물은 매매가 5억 원.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전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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