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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C 간추린 뉴스] '한인타운 시티마켓 파행운영 계속'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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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송] 기사입력 2009/07/20 07:02

JBC 아침종합뉴스 1부 간추린 뉴스

일부 내륙지방은 최고 기온이 110도를 기록하는 등 남가주 전역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번 더위는 이번 주에도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금고 안에서 1년 넘게 잠자고 있는 휴면계좌 액수가 한인은행에서만 140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행 항공권 가격이 또 떨어졌습니다. 8월중 LA발 인천행 항공권 요금이 750달러까지 내려갔습니다.

경기침체와 실업률 증가 등의 원인으로 기존에 몸담았던 분야와는 전혀 다른 분야로 진로를 바꾸고 제2의 삶을 개척하는 한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한국 여야 원내대표가 6월 임시국회 최대 쟁점법안인 미디어법 처리와 관련한 담판을 벌였지만 이견이 커 절충에 실패했습니다.

아폴로 11호 우주선이 처음으로 달에 착륙한 지 40주년을 맞았습니다. 달착륙 조작설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화성에도 인류를 보내야 한다고 전 우주비행사가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마이클 잭슨이 살해됐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계속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 LA타임스는 잭슨 사건에 살인 혐의가 적용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취임 6개월을 맞았습니다. 허니문은 끝나고 경제위기 극복과 건강보험, 교육개혁 등 주요과제 해결이라는 본격적인 시험대의 막이 올랐습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대차대조표에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신용시장이 개선되고 있는 징후로 해석됐습니다.

식품 의약국 FDA가 아세트 아미노펜과 비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의 부작용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아세트 아미노펜을 주 성분으로 하는 타이레놀의 판매에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지난 16일 발생한 볼티모어시 한인 리커업주 강준암씨 피살사건과 관련, 범인의 모습이 CCTV에 잡힌 것이 확인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필라델피아에서는 또 그로서리를 운영하던 한인 업주가 강도의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은행 감독국의 감사가 갈수록 엄격해지면서 최근 감사를 받고 있는 한인은행들이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가주 일부 한인 마켓들이 과당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LA 한인타운에 8번째로 문을 연 시티마켓이 지난 5월부터 파행 운영을 하고 있어 영업 지속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불경기가 장기화되면서 저렴한 식수 판매소를 이용하는 한인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남가주와는 달리 한국에서는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고 있습니다.

유명대학에 입학하기 위한 각종 준비를 도와주는 고액 전문 상담업체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는 의문이라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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