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Los Angeles

67.0°

2021.01.21(Thu)

바이든, 국무장관에 블링컨 지명…안보보좌관엔 설리번

  • 글꼴 확대하기
  • 글꼴 축소하기

[연합뉴스] 입력 2020/11/23 09:32 수정 2020/11/23 10:45

유엔대사에 토머스-그린필드…기후변화 특사엔 케리 전 국무장관


(워싱턴=연합뉴스) 류지복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23일(현지시간) 토니 블링컨 전 국무부 부장관을 국무부 장관에 지명했다.

또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최측근이던 제이크 설리번 전 부통령 안보보좌관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으로 기용했다.

바이든 당선인의 인수위원회는 이날 웹사이트를 통해 이런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존 케리 전 국무장관은 바이든 당선인의 최대 역점 과제 중 하나인 기후변화를 담당할 특사로 활동한다.

35년 경력의 흑인 여성 외교관 린다 토머스-그린필드는 유엔 주재 미국대사로 발탁됐다.

jbryoo@yna.co.kr

(끝)<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류지복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