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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코로나19로 가족과 떨어진 교포들 위로송 '감동' (트롯 전국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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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4 19:04

[OSEN=박소영 기자] 가수 송가인이 KBS2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전국 팔도 힐링요정으로 변신해 지친 국민들을 충전시키는 인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며 힐링 대장정을 끝냈다.

오늘(25일) 송가인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심신을 위로하고자 기획한 ‘트롯전국박스-글로벌 편’이 공개됐다. 송가인은 K-트로트의 세계화에 발맞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 코로나 19로 지친 대중에게 힐링을 선물했다.

이번 글로벌 지역에선 코로나19로 인해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사연 등을 소개했고, 송가인은 글로벌 대표곡으로 ‘홍콩 아가씨’, ‘고향의 그림자’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랜선 힐링을 보여줬다. 이번 글로벌 지역을 끝으로 송가인의 ‘트롯전국박스’는 대장정의 막도 내렸다.

송가인은 ‘트롯전국박스’를 통해 힐링요정으로 변신해 대중들과 소통을 이어왔으며, 다시 한번 트로트계의 패러다임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는 KBS ‘트롯 전국체전’은 MC 윤도현을 시작으로 서울 감독 주현미, 경기 감독 김수희, 강원 감독 김범룡, 충청 감독 조항조, 전라 감독 남진, 경상 감독 설운도, 제주 감독 고두심, 글로벌 감독 김연자 그리고 코치진으로 변신한 신유, 홍경민, 나태주, 하성운, 박구윤, 조이현, 별, 송가인, 김병현, 조정민, 황치열, 진시몬, 주영훈, 박현빈, 샘 해밍턴, 응원단장 임하룡이 인생 선배이자 가요계 선배로 트로트 샛별을 발굴할 것을 예고했다.

지난 20일 KBS ‘트롯 전국체전’은 주제곡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해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와 실력파 참가자들이 베일을 벗으며 프로그램의 기대감을 증폭시켰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트롯 전국체전’은 오는 12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트롯 전국체전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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