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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지♥남주혁, 시너지 케미 폭발..'스타트업' 화제성 올킬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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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5 03:13

[OSEN=박소영 기자] ’스타트업’ 배수지와 남주혁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tvN '스타트업'은 전주 대비 화제성 19.83% 감소했으나, 3주 연속 드라마 1위 순위 유지에는 성공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배수지, 남주혁, 김선호가 1~3위를 석권했다.

SBS '펜트하우스'는 한 회 결방하며 5.49% 화제성 감소했으나, 순위는 1계단 올라 드라마 2위를 기록했다. 박은석이 새롭게 합류해 화제 됐으며, 충격적인 비주얼에 놀라움 표한 반응이 많았다. 그 외 '막장이지만 재미있다'는 시청 반응이 이어졌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유진과 김소연은 각 5위와 7위에 올랐다.

스페셜회를 방송한 tvN '구미호뎐'은 전주 대비 화제성이 절반 이상 감소하며 드라마 3위로 1계단 순위 하락했다. 스페셜회차 편성에 아쉬움 표한 네티즌 많았으며, 김범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9위에 랭크 됐다.

드라마 4위는 tvN '산후조리원'으로 전주 대비 화제성 19.67% 감소했으나 1계단 순위 상승했다. 박하선의 표정 연기에 네티즌의 극찬이 쏟아졌으며, '시트콤 연기 경력이 빛을 발한다'는 댓글이 다수 발생했다. 또한 박하선X남윤수의 관계가 흥미롭다는 반응도 많았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엄지원은 4위, 박하선은 6위를 기록했다.

JTBC 신작 '라이브온'은 드라마 5위로 첫 방송 시작했다. 황민현, 최병찬 등이 출연하여 팬들의 높은 주목이 발생했으며, 응원 댓글이 쏟아졌다. 또한 PD의 전작을 언급하며 하이틴 드라마 연출에 적합한 감독이라는 의견 및 영상미에 호평이 나타났다. 반면 배우들의 연기가 아쉽다는 의견도 있었다. 황민현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8위로 진입했다.

KBS2 '도도솔솔라라솔'은 전주 대비 화제성 6.55% 상승하며 1계단 순위 상승해 드라마 6위에 올랐다. 그동안 '힐링 드라마'로 호평이 많았으나, 갑작스러운 이재욱의 이별 통보가 방송돼 아쉬움 표한 댓글이 증가했다.

다음으로 드라마 7위는 KBS2 '오! 삼광빌라!(전주 대비 화제성 10.57% 감소)', 8위는 KBS2 '비밀의 남자(전주 대비 화제성 54.71% 증가)', 9위는 MBC '카이로스(전주 대비 화제성 23.56% 감소)', 10위는 TV CHOSUN 신작 '복수해라' 순이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020년 11월 16일부터 2020년 11월 22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26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하여 11월 23일에 발표한 결과다. 

/comet568@osen.co.kr

[사진] tvN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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