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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렸는데 늘씬"..백보람, 코로나 시국 속 "컨디션 회복=운동" [★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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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6 01:43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백보람이 길쭉길쭉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백보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는 요가 오늘은 필라테스. 컨디션 회복엔 적당한 운동이 최고”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기구 필라테스 운동을 하기 전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박시한 티셔츠를 입었는데도 늘씬늘씬한 몸매가 고스란히 돋보인다. 

2003년 데뷔한 백보람은 연기 외에 예능 프로그램 ‘무한걸스’ 등을 통해 백치미 매력을 뽐냈다. 드라마 '바보엄마', '미싱코리아’, '사랑이 오네요',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품위있는 그녀'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고요정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만났다. 

/comet568@osen.co.kr

[사진] 백보람 SNS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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