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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제이쓴 "2세 소식 빨리 들려드려야 하는데..母 되면 설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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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6 05:42 수정 2020/11/26 05:44

[OSEN=선미경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와 남편 제이쓴이 2세에 대해서 언급했다. “빨리 알리고 싶지만 쉽지 않다”는 것. 

홍현희와 제이쓴은 26일 오후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다정하게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영상에서 홍현희는 제이쓴을 위해 직접 김밥을 쌌다. 홍현희는 귀찮아 하면서도 “뭐 먹고 싶다고 얘기한 적이 없어서 특별하게 싸주는 거다”라고 말했다. 제이쓴은 홍현의의 정성에 고마워했다. 

이에 홍현희는 제이쓴에게 “김밥 싸주는 여자친구 있었나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제이쓴은 “없었다. 유부초밥 싸준 사람은 있었다”라면서 홍현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반대로 제이쓴 역시 홍현희에게 김밥이나 유부추밥을 싸줬던 남자친구가 있었냐고 물었고, 홍현희는 ”나는 다 돈으로 매수했다. 시간과 정성을 쏟은 것은 제이쓴 씨다. 그런 게 벌써 결혼 상대인 거다”라고 말하며 애정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제이쓴을 위해서 열심히 김밥을 만들었고, 제이쓴은 맛에 감탄하면서 “난 어렸을 때 엄마가 김밥을 그렇게 잘 싸줬다. 나중에 우리 자식 낳으면 소풍갈 때 김밥 예쁘게 해줄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나는 진짜 그거 하고 싶다. 체육대회에서 엄마가 계주하는 거. 설치고 싶다”라며, “곧 또 저희 2세 소식을 빨리 알려드려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바빠가지고”라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제이쓴은 “원래 야식을 안 먹는데 결혼하고 아내와 함께 먹고 이야기하다 보니 둘 다 어마 어마하게 살이 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다정하게 김밥을 나눠 먹으면서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제이쓴은 아내와 이야기를 하면서 달달하게 입을 맞추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홍쓴TV 방송화면 캡처 

선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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