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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아들 서호, 엄마 코 간지럽히는 풍성 머리숱 "재채기 주의보" [Oh!마이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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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6 15:27

양미라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와 함께 외출, 재미있는 사진을 찍으며 웃음을 선사했다.

양미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채기주의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아들 서호를 안고 외출한 양미라의 못브이 담겼다. 자켓을 걸치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양미라는 배우 포스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아들 서호는 풍성한 머리숱 때문에 머리를 묶었다. 하지만 묶은 머리가 양미라의 코를 간지럽히면서 재채기 주의보를 발령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결혼해 지난 6월 아들 서호를 낲았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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