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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2월 7일 아스날전부터 유료관중 2천명 받는다”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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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7 17:11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이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 관중을 받는다. 

토트넘 구단공식 SNS는 28일 “토트넘 구단은 지난 3월 이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경기서 관중들에게 경기장을 개방한다. 오는 7일 아스날전부터 2천명의 관중을 받을 것”이라 발표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의 역대급 대활약으로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해 이 활약상을 직접 본 관중은 없었다. 비록 적은 숫자지만 유료관중 전환은 팬들에게 아주 기쁜 소식이다. 

팬들도 열광하고 있다. 팬들은 “지금 비행기타고 런던으로 간다”, “아스날은 원래 관중이 적은 적이 많았으니 익숙하겠네”, “베일을 드디어 라이브로 볼 수 있겠다”며 들뜬 표정이다. 

특히 토트넘 대 아스날의 북런던 더비가 유관중이 되면서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토트넘은 현재 프리미어리그 1위지만 아스날은 12위로 처져있다. / jasonseo34@osen.co.kr 

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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