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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올해 지친 분들께 힘 드리고 싶어, 최고의 축제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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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8 01:22

[OSEN=심언경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 백호가 팬미팅을 준비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뉴이스트는 28일 오후 6시 온라인 팬미팅 'L.O.Λ.E PAGE(러브 페이지)'를 개최했다.

뉴이스트의 팬미팅은 지난해 11월 이후 약 1년 만이다. 이번 팬미팅은 '뉴니버시티'라는 대학교의 축제에 러브(팬덤명)를 초대하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이에 뉴이스트는 훈훈한 대학교 선배로 변신했다.

이날 공연은 미니 2집 '여보세요' 수록곡 'Hello Hello'로 시작됐다. 교내 응원단으로 분한 뉴이스트는 응원가 스타일로 편곡된 노래에 맞춰 각 잡힌 군무를 펼쳐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연 소개 VCR이 끝난 뒤 무대에 오른 뉴이스트는 팬들을 향해 인사했다. 백호는 식품영양학과, 렌은 뮤지컬학과, JR은 레크리에이션과, 아론은 수의학과, 민현은 정리정돈과라고 소개했다.

백호는 "올해는 지치고 힘들었던 분들이 너무 많아서 힘을 드리고 싶었다. 1년 동안 달려왔는데 그동안 쌓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전했고, JR은 "최고의 축제를 만들기 위해 회의도 많이 하고 연습도 많이 했다. 최고의 축제가 될 거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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