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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빌라' 한보름, "진기주, 내게 복수하려고 이장우와 일부러 교제"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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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1/28 03:39

[OSEN=하수정 기자] '오! 삼광빌라!' 한보름이 진기주에게 소리를 지르다 기절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 제작 프로덕션 H·몬스터유니온)에서는 이빛채운(진기주 분)이 외할머니 이춘석 회장(정재순 분)의 실체를 깨닫고, 진실을 밝히고자 삼광빌라를 떠나 친모 김정원(황신혜 분)의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서아(한보름 분)는 "동생들까지 속이면서 우리집에 들어오고 싶었냐? 이렇게 급하게?"라고 물었고, 빛채운은 "해결해야 될 일이 있다"고 했다. 

장서아는 "나한테 엄마랑 재희 오빠까지 뺏고, 너 작정했지?"라고 따졌다. 이에 빛채운은 "너랑 재희 오빠는 사귄 것도 아니다"라고 했지만, 장서아는 "나랑 재희 오빠는 어릴 때부터 알고 지냈고, 사귄거나 다름 없다. 너만 아니었으면, 너만 안 나타났으면 우리 사귈 수도 있었다"며 우재희(이장우 분)를 언급했다. 

딸 김정원(황신혜 분)에게 가겠다고 말한 이춘석은 "그 아이가 참 안 좋은 기운이 든다. 순정이 손에서 자랐다고 했는데, 순정이 천한 것이 애 교육을 어떻게 시킨 건지"라며 탐탁치 않아 했다.

이때 장서아는 "재희 오빠 일부러 사귄 거잖아. 복수하려고. 우리집에 복수하려고 내 남친도 뺏었다. 얘 가라고 하라"며 고함을 지르다 정신을 잃었다. 

/ hsjssu@osen.co.kr

[사진] '오! 삼광빌라!' 방송화면 캡처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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