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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온' 정다빈, 황민현 기습 스킨십에 '심쿵'‥ 황민현도 점점 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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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2/01 05:23 수정 2020/12/01 06:12

[OSEN=김수형 기자] '라이브온'에서 정다빈이 황민현에게 심쿵했다. 

1일 방송된 JTBC 화요 드라마 '라이브온(연출 김상우, 극본 방유정)'에서 이날 방송반 소현(양혜지 분)은 은택(황민현 분)에게 백호랑(정다빈 분) 인수인계를 부탁했다. 은택은 이를 받아들이면서도 무언가 궁금한 점을 물으려 했으나 소현은 "너는 그냥 네가 원래하던 대로 하면 돼, 내 말 신경쓰지마라"고 말하며 질문을 차단했다. 

백호랑은 수업 중 계속해서 HAR LEY의 문자를 받았다. 자신을 마치 훔쳐보고 있는 듯한 문자가 신경쓰였다.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었으나 그녀는 "글쎄"라고 말하며 호랑이의 심장을 들었다놨다했다. 

은택은 호랑이에게 방송실로 오라고 호출했다. 그러면서 복잡한 방송실 기계를 설명했고 호랑은 "이렇게 많이?"라며 당황했다. 은택은 그런 호랑이에게 초밀착하며 다가가더니 "너 눈썰미 좋잖아, 할 수 있어"라고 응원했고, 호랑이는 순간 가까워진 은택에게 심쿵했다. 

재이(연우 분)는 우재(노종현 분)과 데이트했다. 이때 유신(최병찬 분)이 재이에게 연락하며 두 사람이 데이트하는 걸 알고 있었다. 게다가 유신을 통해 우재가 아픈 걸 알게 됐다. 

재이는 우재에게 갑자기 집에 가자며 실망했다. 우재는 "네 기분 최대한 맞춰주는데 뭐 때문에"라며 실망, 재이는 "뭘 맞춰주냐, 네 기분 안 좋고 억지로하는거 다 느껴진다"면서 "네가 아픈 것도 왜 내가 다른 사람한테 들어야하냐, 내가 귀찮은 거냐"며 만남이 눈치보인다고 했다. 
 
우재는 "맨날 나만 잘 못한 거지? 나한테 한 번이라도 제대로 물어본 적 있어?"라면서 "알면서 왜 한 번을 안 물어봐, 나야말로 네 눈치본다"며 답답해했고, 이에 재이는 "그럴거면 날 왜 만나냐"고 실망하며 돌아섰다. 

은택은 호랑이를 위해 도시락을 준비했다. 호랑은 자신을 위해 도서관에서 달려온 은택을 보며 감동했다. 
은택은 호랑이 팔등에 묻은 화장품을 닦아줬고, 호랑은 갑작스럽게 자신의 손목을 잡은 은택에게 심쿵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라이브온' 방송화면 캡쳐

김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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