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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안전 위해"..'도시남녀의 사랑법' 첫 공개 12월 22일 연기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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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0/12/01 17:03

카카오M 제공

[OSEN=박판석 기자] 카카오M '도시남녀의 사랑법'이 코로나19 여파로 첫 공개 일정을 연기한다.

'도시남녀의 사랑법' 측은 2일 공식입장을 통해 첫 방송 연기 소식을 알렸다.

'도시남녀의 사랑법' 측은 "오는 22일(화) 오후 5시 첫 공개됩니다"라며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배우와 스태프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고 최근 촬영을 재개했으나, 현장의 안전과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첫 공개 일정을 조정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출연진 및 스태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도시남녀의 사랑법’에 등장하는 한 보조 출연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스태프 및 출연자들이 자진해서 검사를 받았다. 검사를 받은 배우와 스태프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복잡한 도시 속 내 안에 또 다른 나를 품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춘들의 리얼 로맨스를 그린다.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질투의 화신’ 등을 통해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을 인정받은 박신우 감독과 ‘로맨스가 필요해’시리즈와 ‘연애의 발견’,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을 히트시킨 정현정 작가가 의기투합해 선보이는 첫번째 디지털 드라마 .지창욱, 김지원, 김민석, 한지은, 류경수, 소주연 등 대세 배우들이 출연한다.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오는 8일 공개될 예정이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 사랑법'이 오는 12월 22일(화) 오후 5시 첫 공개됩니다.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배우와 스태프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고 최근 촬영을 재개했으나, 현장의 안전과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첫 공개 일정을 조정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출연진 및 스태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pps2014@osen.co.kr

박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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