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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막을 수없어" 크래비티, 패기 장착한 강렬한 질주 본능 'My Turn' [퇴근길 신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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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1/01/19 01:03

[OSEN=지민경 기자] 그룹 크래비티가 괴물 신인을 넘어 글로벌 대세로의 질주를 시작한다.

크래비티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CRAVITY SEASON 3 HIDEOUT: BE OUR VOICE(크래비티 시즌3. 하이드아웃: 비 아워 보이스)'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My Turn'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크래비티는 지난해 4월 발매한 데뷔 앨범 'CRAVITY SEASON 1. HIDEOUT : REMEMBER WHO WE ARE'와 8월에 공개된 'CRAVITY SEASON 2. HIDEOUT : THE NEW DAY WE STEP INTO'에 이어 5개월 만에 세 번째 앨범으로 돌아왔다. 

3번째 시즌을 맞이한 크래비티의 'HIDEOUT' 시리즈는 서로 다른 존재였던 '그들'이 점점 공감을 통해 '우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이번 'BE OUR VOICE'에는 데뷔라는 꿈을 위해 달렸던 연습생 시절, 드디어 손에 얻게 된 데뷔, '크래비티'라는 이름을 부여받고 달려온 시간들, 그 험난했던 과정과 새로운 경계에서 느낀 다양한 감정의 이야기가 담겨 보다 진솔한 크래비티의 스토리를 전달한다.

특히 세림과 앨런은 전작에 이어 이번 신보에서도 'Call my name', 'Mammoth', 'Moonlight'의 랩메이킹에 참여했고, 앨런, 원진은 주영과 함께 'Give me your love'의 작사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크래비티의 타이틀곡 'My Turn'은 K팝씬의 기대주인 크래비티의 거침없는 질주를 노래한 곡으로, 미니멀한 사운드와 묵직한 베이스, 중독성 있는 비트로 에너제틱하고 그루비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우주소녀의 엑시가 작사를 맡았고, 히트메이커 라이언전이 프로듀싱에 참여해 절제되면서도 파워풀한 곡을 완성했다.

"Wow, 우릴 알리는 sign / Pow, 뒤로 물러나 warning / 기대해도 좋아 이건 아직 teaser / 예상을 뒤집어 놔 모두다 귀 기울여" "Get out of my way I don’t care what you got /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어 (my turn turn turn)" 등 무대 위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 예상을 뒤엎는 상승 그래프, 다음이 기다려지는 크래비티의 미래를 표현한 생동감 넘치는 가사는 크래비티의 패기를 잘 드러낸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스피드를 상징하는 스포츠인 ‘농구’와 ‘레이싱’을 통해 역동적인 움직임과 폭발하는 에너지로 압도적인 영상미를 자랑하며 승리를 향한 염원과 질주를 표현했다. 또한 크래비티의 한층 업그레이드된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처럼 새로운 비상을 알린 크래비티는 압도적인 에너지와 질주본능으로 2021년을 활짝 열 전망이다. /mk3244@osen.co.kr

[사진] 뮤직비디오 캡처

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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