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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김다현, 최연소 眞 탄생‥허찬미 외 8팀 '3R 본선' 추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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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1/01/21 07:30 수정 2021/01/21 16:04

[OSEN=김수형 기자] '미스트롯2'에서 김다현이 최연소 眞이 된가운데 8팀이 추가로 3라운드에 올랐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 시즌2'에서 최연소 진이 탄생했다.

다음은 심금을 울리는 10대 참가자, 트롯 영재 전유진과 성민지의 무대가 이어졌다. 박빙의 대결 속에서 성민지가 승리하며 7대4로 희비가 갈렸다. 

다음은 은가은과 김다나가 대결을 펼쳤다. 은가은은 "고음 트로트가 뭔지 한 수 알려드리겠다"고 하자, 김다나는 "지르기만 한다고 다 고음 트로트가 아니야, 언니가 진짜 제대로 보여주겠다"며 천상계 고음 대결을 예고했다.  

김다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딘가 불편한 듯 병원을 찾은 김다나는 의사로부터 갈비뼈에 금이 갔다는 진단을 받았다. 

김다나는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라서 예민해, 나 자신과의 싸움이 됐다"며 복대 투혼을 예고,갈비뼈를 부여잡고 쥐어짜기 창법으로 연습을 이어갔다. 김다나는 "내 갈비뼈가 안 아팠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늙어서 봐'를 선곡, 고음여제다운 무대를 꾸몄다. 무대 후 갈비뼈를 체크하는 등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심사위원들은 박빙의 대결 속에서 괴로워하면서 고민, 혼신의 힘을 다했던 무대를 보며 조영수는 "두 사람 모두 0.1점 차"라면서 각각 완벽했던 무대라 했다. 조영수는 은가은에 대해 "오히려 내가 배웠던 무대, 희망을 봤다"면서도 "단 한가지 단점은 발라드가 조금 남아있어, 감정선을 조심할 필요가 있다"고 평했다. 하지만 승패를 나눌 수 없다고.

반박불가인 초박빙 대결 속에서 11년차 관록 고음의 김다나가 승리했다. 6대 5 한 표차로 승리하며 박빙의 흔적을 남겼고, 명승부 속에서 김다나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다음은 최은비와 김의영의 대결이 그려졌다. 최은비에 이어 김의영까지 잔잔하면서도 묵직한 발라드 트롯을 완성했다. 모두 궁금한 대결 속에서 김의영이 승리하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무려 8대 3 차이였다. 

다음으로 트윈걸스와 파스텔 걸스 대결을 진행, 먼저 트윈걸스가 '천생연분' 무대로 데칼코마니 트롯을 완성, 파스텔걸스와의 대결에서 10대 1로 완승했다. 

계속해서 한초임과 박주희 무대가 이어졌다. 한초임은 '유혹'이란 곡으로 유연한 백조같은 안무로 심사위원들을 사로 잡았다. 모두 "무용을 한 것 같다"고 감탄할 정도였다. 하지만 6대5로 박주희가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이어 윤희와 김현정이 대결, 윤희가 9대2로 진출다.

역대급 대전의 연속으로 데스매치가 이어진 가운데, 모든 대결이 끝이났다. 탈락후보 17팀에서 추가 합격자를 발표하기로 했고, 8팀이 추가 합격됐다고 했다. 장윤정은 "데스매치 거치며 혜성같이 복병들이 등장해, 예측불가라 더 예상할 수 없다"며 긴장감을 안겼다.  

이 가운데 마리아, 홍지윤, 허찬미, 공소원, 은가은, 한초임, 전유진, 진달래가 추가 합격됐고, 오열하며 기뻐해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이로써 본선 3라운드에 총 25팀이 진출됐고,  1대1 데스매치 眞으로 김다현이 차지했다. 
미성년자 최초 眞탄생에 모두 놀라워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미스트롯2' 방송화면 캡쳐

김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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