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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마치지 못한 김광현, ⅓이닝 4피안타 3실점 후 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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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1/03/03 10:40 수정 2021/03/03 10:55

[OSEN=주피터(미국 플로리다주), 박준형 기자] 세인트루이스 선발 김광현이 역투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OSEN=길준영 기자] 세인트루이스 김광현(32)이 첫 시범경기 등판에서 아쉬운 투구 내용을 기록했다. 

김광현은 4일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위치한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등판해 ⅓이닝 4피안타 1탈삼진 1볼넷 3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1회초 선두타자 케빈 필라에게 3루타를 맞은 김광현은 조나단 비야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한숨을 돌렸다. 하지만 J.D. 데이비스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다. 

폭투로 1사 2루 위기를 만든 김광현은 호세 마르티네스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이어서 루이스 기요르메와 토마스 니도에게 연달아 1타점 적시타를 맞고 추가 실점을 허용했다.

투구수 27구를 기록한 김광현은 결국 1회를 마치지 못하고 강판됐다. 뒤이어 올라온 앙헬 론돈은 알버트 알모라 주니어와 말렉 스미스를 범타로 처리하고 김광현의 추가 실점을 막아줬다. /fpdlsl72556@osen.co.kr 

길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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