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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38세 대학생도 마음만은 똑같네.."빨리 방학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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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입력 2021/03/08 04:05

[OSEN=선미경 기자] 연기자 겸 영화감독 구혜선이 미모의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8일 오후 자신의 SNS에 “수업 끝났다. 빨리 방학했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묘와 함께 소파에 앉아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구혜선은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면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14kg 감량 후 ‘얼짱’ 시절의 미모를 완벽하게 회복한 구혜선은 38세의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특히 구혜선은 “빨리 방학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남기면서 여느 대학생들과 마찬가지의 상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구혜선은 배우 안재현과 이혼 갈등 후 작가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구혜선 SNS

선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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