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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C간추린 뉴스] '노벨 생리의학상에 미국교수 3명'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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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송] 입력 2009/10/05 07:09

JBC종합뉴스 1부 간추린 뉴스

남가주 한인사회에서는 지난 주말동안 추석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곳곳에서 펼쳐졌습니다.

남가주 지역이 또다시 산불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샌버나디노와 벤투라 카운티에서 각각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샌버나디노 카운티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사모아 제도와 인도네시아 강진을 시작으로 대만과 필리핀, 캘리포니아 등 세계 각지에서 지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민서비스국이 이민개혁안 시행을 대비해 시스템 재정비에 나선 것으로 확인되자 불법체류자 사면안의 내년 봄 통과에 대한 한인사회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세포내 염색체 끝에 붙어 있는 텔로미어와 텔로미어를 보호하는 텔로머라아제의 염색체 보호기능을 밝혀낸 UC 샌프란시스코 의대 엘리자베스 블랙번, 존스 홉킨스의대 캐럴 그라이더, 하버드의대 잭 소스택 교수 등 3명이 공동 선정됐습니다.

오늘부터 신종플루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부동산시장 붕괴로 인해 흑인과 라티노 등 소수계들은 주택융자 받기가 더욱 힘들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구입 융자 거부비율이 백인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교육당국은 앞으로 7년안에 5만5천명의 베이비 부머 세대 교사들이 은퇴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교사부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사법당국이 최근 공격적인 교통단속에 더해 시민들의 항소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벌금 폭탄을 맞는 운전자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 국회의 2009년도 국정감사가 막을 올렸습니다. 첫날부터 정치권은 곳곳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습니다. 이런 가운데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핵 관련 장소가 100여 곳에 이른다고 답변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추진하는 G4 즉 수퍼 4개국 구성안에 영국이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한국계 여성이 내달 3일 실시되는 워싱턴주 타코마 시장 선거에 출마합니다. 어머니가 한국인인 매를린 스트릭랜드 씨는 현재 타코마 시의회 공공안전국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당선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입니다.

한미은행에 대한 지분투자를 추진중인 한국 리딩투자증권이 상호간에 맺은 단독협상권 종료일을 당초 9월말에서 11월말로 연장했습니다.

한국에서는 탈세를 했다가, 국세청에 적발된 의사나 학원 사업자 등 고소득 자영업자들을 조사해보니 소득의 절반가량을 숨겨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인당 평균 소득 탈루액은 14억원에 육박합니다.

연방예금보험공사가 지난 2일 지방은행 3개를 폐쇄해 올해 들어 미국에서 파산한 은행은 모두 98개로 늘었습니다.

병원성 대장균 0157에 오염된 분쇄육의 판매가 지난 1994년부터 금지됐지만 매년 수만 명이 햄버거를 먹고 이 병원체에 감염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클리브랜드 인디언스 추신수 선수가 정규시즌 폐막을 한 경기 남기고 호타준족의 상징인 20홈런-20도루를 마침내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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