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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크 헤인니&장석기 교수] 하이 타이거 <29>

 [조인스아메리카]
"완만한 모션으로 플레인 을 타게 되는 다운스윙의 절반"
기사입력: 01/07/2010 10:10
&lt;1&gt; 완만하게 위로 회전되는 왼 팔뚝 - 테이크 백이 끝나자마자 왼 팔뚝을 위로 완만하게 회전시키며 스퀘어 위치를 확보 한다.
<1> 완만하게 위로 회전되는 왼 팔뚝 - 테이크 백이 끝나자마자 왼 팔뚝을 위로 완만하게 회전시키며 스퀘어 위치를 확보 한다.
&lt;2 &gt; 약간 더 완만하게 내려지는 왼 팔뚝 - 다운스윙에서 약간 더 완만하게 내려주면서 클럽을 몸 앞에 유지하여 똑같은 플레인 을 타게 한다.
<2 > 약간 더 완만하게 내려지는 왼 팔뚝 - 다운스윙에서 약간 더 완만하게 내려주면서 클럽을 몸 앞에 유지하여 똑같은 플레인 을 타게 한다.
&lt;3&gt; 몸 쪽으로 역회전되는 왼 팔뚝 - 이에 따라 오버 더 탑의 문제가 해결 되면서 슬라이스는 영원히 사라진다.
<3> 몸 쪽으로 역회전되는 왼 팔뚝 - 이에 따라 오버 더 탑의 문제가 해결 되면서 슬라이스는 영원히 사라진다.
" 샤프트를 약간 완만하게 내리면서 동시에 왼 팔뚝을 아래로 몸 쪽으로 역회전 시키는 해프웨이 다운의 비결을 배운다. "

백스윙의 끝인 중립의 톱은 사진<1>처럼 손과 팔을 가슴으로 부터 멀어지게 하여 확보된 넓은 폭의 아크와 부드러운 손목의 코킹 압과 오른 어깨가 머리를 지나는 꼬임이 제대로 된 큰 어깨회전과 더불어 왼 팔뚝의 회전으로 완성 되어야 한다.

그래야 만이 팔과 몸의 분리가 쉬워지고 사진<2>처럼 샤프트를 약간 완만하게 내리면서 사진<3>처럼 왼 팔뚝을 아래로 몸 쪽으로 다시 역 회전하여 클럽을 몸 앞에 유지 할 수 있게 된다. 손과 팔의 힘을 빼기만 하면 클럽은 저절로 떨어지게 된다. 처음에는 그냥 핸들을 낮추려는 의도적인 시도를 해야 한다.

힙의 측면 이동으로 완만해지는 동작과 더불어 왼 팔뚝의 역 회전으로 팔과 몸통을 분리 하면서 온 플레인 으로 클럽의 떨어짐을 순서대로 연습한다. 그런 연후에 모든 것이 한꺼번에 이뤄지도록 한다.

그러나 정점에서 라인을 가로 지르게 되면 다운스윙에서의 샤프트는 아주 완만해진다. 절반정도 내려오면 온 플레인 에 어느 정도 근접해야 하지만 불행 하게도 완만해지는 과정이 너무 오래 지속 되면서 볼을 가격할 시점에 이르게 되면 클럽은 너무 완만하게 몸 뒤에 쳐지게 된다.

때문에 밀어 치는 사람은 볼을 오른쪽으로 때리기도 전에 오른쪽어깨가 볼 앞으로 밀려 나가게 되고 당겨 치는 사람은 오른쪽 어깨를 그대로 둔 채 손을 뒤집게 되어 볼의 바깥쪽을 때리게 된다. 때문에 '밀어치는 푸셔'나 혹은 '당겨 치는 풀러'는 다운스윙 에서 클럽을 자신의 몸 앞에 유지하며 내릴 수 있도록 확실하게 연습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클럽은 바른 아크를 그리면서 볼을 향해 올바른 각도로 진입하게 되고 힙의 '턴 스루'가 계속된다. 그리고 빠른 힙의 회전은 임팩트 시 클럽 페이스의 클로즈 됨 을 지연시키는 레이트 릴리스의 동작으로 이어진다. 때문에 훅을 내는 방법을 먼저 가르쳐 주면 골프는 아주 쉬워진다.

많은 시간과 경제적인 부담을 해결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체계적으로 앞선 교육을 받는다는 자부심과 배움을 제대로 표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어 자신감을 갖게 된다. 이것은 나의 노하우이며 교수법 이다.

(이 칼럼과 사진은 장 석기 교수의 지적재산으로 모방하거나 도용하면 법적처벌을 받게 된다. 사진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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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695-7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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