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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배터리 공장서 한국인 직원 작업 중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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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용 미주기사] 입력 2021/12/01 15:30

한국타이어 계열사 아트라스비엑스 공장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있는 배터리 제조업체인 한국아트라스비엑스에서 한국인 근로자가 작업 중 사고로 지난 1일 오전 사망했다.

이날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따르면 사망자는 한국에서 출장 나온지 약 3개월 된 한국인 직원으로 기계를 고치던 중에 사고로 사망했다. 현재 몽고메리 카운티 셰리프국이 사건을 조사 중이며 부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사고 연락을 받고 경찰에 확인해 보니 사고 원인 및 경위를 조사 중이라는 답변을 받았다"면서 "경찰에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유족이 한국에 거주하고 있어 총영사관은 입국 및 장례 절차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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