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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활영어] have (one's) eye on (something); (무엇을) 잘 지켜보다

[LA중앙일보] 발행 2020/03/27 미주판 23면 기사입력 2020/03/26 18:19

(Clark is talking to his son Robby…)

(클락이 아들 라비와 이야기 하고 있다…)

Robby: Did you see the new Camry that Mark got?

로비: 마크가 타는 캠리 새 차 봤어요?

Clark: Yes. I saw the car that his Dad bought him.

클락: 응. 그 애 아빠가 사준 차 봤지.

Robby: I've had my eye on that car.

로비: 내가 눈여겨 보던 차예요.

Clark: Save your allowance.

클락: 용돈을 모으지 그래.

Robby: Get real Dad! That's a drop in the bucket.

로비: 아빠 현실성 있는 말씀을 하세요! 그래 봤자 새 발의 피예요.

Clark: After the holidays I'm struggling to make ends meet.

클락: 연말 연휴가 지나면 적자를 면하기도 빠듯하다.

Robby: Does that mean that you won't buy me a car?

로비: 차를 안 사주시겠다는 뜻이죠?

Clark: That's right. I'm just not able to now.

클락: 그래. 지금은 그냥 능력이 안된다.

Robby: What if I got a part-time job?

로비: 제가 파트타임 일을 하면 어떨까요?

Clark: It might. Get a job and then we will talk about it.

클락: 도움이 되겠지. 일을 하고 그 다음에 이야기를 해보자.

기억할만한 표현

*get real: 현실성 있게 말(행동)하다.

"Get real! You don't have a chance to marry her." (정신 차리세요! 당신이 그녀와 결혼할 가능성은 없어요.)

*a drop in the bucket: 새 발의 피.

"The money I make is a drop in the bucket compared to what I owe." (갚아야 할 빚과 비교하면 내가 번 돈은 새 발의 피에 불과합니다.)

*make ends meet: 겨우 수지를 맞추다.

"I'm making ends meet today but I don't know what will happen tomorrow." (오늘은 겨우 수지를 맞췄지만 내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California International University

www.ciula.edu (213)381-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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