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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4차 산업혁명 혁신 선도대학' 사업단장 간담회 개최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11 01:01


왼쪽에서 5번째 박기홍 국민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장, 6번째 국민대 유지수 총장, 7번째 교육부 이진석 고등교육정책실장

교육부에서 선정한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지원 대상 10개 대학 사업단장 간담회가 지난 8월 31(금)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본부관에서 교육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부가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된 대학들의 사업단 출범을 축하하고, 지속가능한 대학 교육의 혁신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대학별 성과와 애로사항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 날 행사에는 전국 10개 대학 사업단장들을 포함한, 교육부 이진석 고등교육정책실장, 한국연구재단 최태진 산학협력지원실장 등 약 40여명의 대학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유망 신산업 분야 중 하나인 자율주행자동차 분야 미래인재 양성 현장방문도 겸하여 진행됐다.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지원 사업은 자율주행자동차, 스마트 헬스케어,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신산업 분야의 융합지식과 문제해결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혁신 사업으로, 국민대학교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사업단(단장 박기홍)은 지난 3월 ‘자율주행자동차’ 부문에서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1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국민대학교는 자율주행자동차와 관련된 교육 커리큘럼이 체계적이고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융·복합된 창의적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자동차공학과·자동차IT융합학과·소프트웨어학부 3개 학과(부)의 교과 과정을 통합한 교육혁신을 목표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국민대학교는 지난 23일(목) 교육부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국가의 혁신성장을 견인할 미래형 창의인재 양성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낼 대학을 지원하기 위한 2018 대학혁신지원 시범(PILOT) 운영사업에도 선정됐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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