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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컨설팅, 미국 대학입시 TOP 30위권 대학 합격노하우 공개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기사입력 2018/12/04 21:39

오는 12월 15일 압구정 본사에서 세미나 진행

미국대학컨설팅 업체 나무컨설팅이 오는 12월 15일(토) 오후 1시 압구정 본사에서 미국대학입시에 관련된 세미나를 무료로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제공 : 나무컨설팅]

[사진제공 : 나무컨설팅]

나무컨설팅은 20년 경력 유학업을 진행해 온 나무유학의 자체 브랜드 업체로, 이번 세미나에서는 TOP 30위권 대학 합격 노하우 및 미국 명문대 4년 장학금 취득, 2019년 입시 전략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나무컨설팅 측에 따르면, 국내와 미국의 경우 입시에 있어서 확연한 차이가 있는데, 수능 비중이 높은 국내 대학입시와 달리 미국은 SAT 점수 외에도 GPA를 필두로 하여 SAT/ACT, SAT Subject Test, AP Test, 토플, 비교과 활동, 리더십, 상장 등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에 국내와 다르게 두루두루 팔방미인이 되어야만 미국대학입학에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나무컨설팅 제이 정 컨설턴트는 "상담을 하다 보면 대부분 학부모님들이 계획 없이 아이를 급하게 미국으로 보냈다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며 "학부모님들도 한국에서의 입시에 익숙해져 있기에 아이의 방학 시즌에는 SAT학원만 보내기 바쁘고 다른 기타 활동들을 놓치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자율성과 독립적인 교육을 추구하기에 국내의 획일화된 교육과 완전 다르게 본인이 스케쥴 관리와 대학 입시에 필요한 관리를 진행해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문제" 라고 덧붙였다.

또한 "미국에서 취업, 또는 국내로 복귀하여 취업을 한다고 해도 TOP30위권 아래 대학을 가는 것은 시간과 비용적인 면모에서 낭비라고 할 수 밖에 없어 미국 유학의 목적은 무조건 TOP30위권 대학 합격에 초점을 맞춰 이에 맞는 컨설팅을 진행해야 한다" 며 "학부모님들이 미처 챙기지 못하는 미국대학입시의 차이점을 확실히 인지하여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아이가 미국 명문대 입학을 독려하는 것이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 도움이 된다" 라고 설명했다.

나무컨설팅의 이번 세미나는 총 3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커먼앱과 UC원서로 살펴보는 2019년 입시 노하우, 2부에서는 미국 명문대 4년 장학금 받는 비결, 3부에서는 에세이 질문으로 역 추론하는 우리 아이에게 맞는 교육 테마 선정 방법이 주제가 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참가비 무료로 진행될 예정으로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한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나무컨설팅 측에 따르면 관리 학생 전원이 TOP30 대학 입학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Upenn, Yale, Princeton, Johns Hopkins 등의 아이비 리그 입학 실적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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