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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지현우·김소은·박건일·공찬·김산호, 드라마 기대하게 만드는 꿀잼 장인들(ft.손지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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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기사입력 2020/08/04 05:43

[OSEN=김예솔 기자] 지현우, 김소은, 박건일, 공찬, 김산호가 드라마 홍보에 나섰다. 

4일에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예능은 두렵지만 노잼인 건 싫어!’ 특집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출연진인 지현우, 김소은, 박건일, 공찬, 김산호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현우는 긴장한 모습을 보이며 "예능 출연을 많이 안했다. 더 넛츠 활동할 땐 홍보차 많이 나왔는데 배우로 활동하면서는 예능감이 별로 없다"라고 말했다. 박건일은 "30대에 데뷔하는 배우들은 별로 없는데 나는 30대에 데뷔 했으니까 앞으로 라이징 스타가 되고 싶어서 30대 라이징 스타라로 말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날 남자 배우들을 대상으로 '극한 직업 멜로 장인들'이 시작됐다. 무작위로 뽑는 카드를 연기로 선보이며 무뚝뚝한 김숙의 마음을 녹여내는 게임. 김산호가 먼저 도전했다. 김산호는 "심폐소생술이 필요하다"라며 드러눕기까지 했다. 하지만 김숙은 "돈이나 갚아라"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산호는 선물상자에서 양파를 꺼냈다. 김산호는 "너는 정말 까도까도"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숙은 "지금 날 까고 싶다는 거냐"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다음은 공찬이 등장했다. 김숙은 공찬에게 "왜 오이 안 보내주냐"라고 물었다. 이에 공찬은 "오이를 안 주는 이유가 있다"라며 '뽀뽀' 카드를 뽑았다. 공찬은 "줘도 되냐"라며 다가가 자신의 손에 입을 맞춘 후 김숙의 이마에 갖다 댔다. 이에 공찬은 "이제 오이 말고 내 뽀뽀를 받아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공찬은 선물 상자에서 꺼낸 기저귀를 내밀며 "내가 평생 보필하겠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서 지현우가 등장했다. 김숙은 "너 은이언니 좋다고 하지 않았나. 은이언니가 널 좋아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지현우는 "근데 난 네가 좋다고 했다"라며 훅 고백했다. 이어 카드로 '방귀', '사이코패스'가 나오자 "네가 방귀를 껴도 향수 냄새가 났다. 난 너의 사이코패스 같은 표정도 귀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현우는 선물상자에서 에어베드를 꺼냈다. 김숙은 에어베드에 바람을 넣으려고 했지만 지현우는 김숙에게 뒤집어 씌운 후 "이제 우리집에 놓고 매일 매일 볼 거다"라고 말해 국민 연하남의 매력을 드러냈다. 김숙은 멜로 장인 최종 선택으로 지현우를 뽑았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김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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