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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산업 역시 조지아주 ‘젖줄’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9 15:38

지난해 455편…경제효과 27억불

조지아 주의 영화산업 유치 규모가 지난해 30억 달러에 달해 주 경제의 젖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8일 조지아 주정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7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난 회계연도 중 주에서 촬영된 TV드라마와 영화가 총 455편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로 인한 경제효과는 총 27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주정부가 영화산업 유치를 위해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시작한 2007년 9300만달러에 10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최근 개봉작으로는 지난 18일 개봉한 영화 ‘마일22’와 ‘더 리틀 멀메이드’ 등이 꼽힌다. ‘마일22’는 여성 아이돌 그룹 ‘투애니원’ 출신의 ‘씨엘’이 할리우드 배우로 데뷔하는 첫 작품으로 눈길을 끈다.

이밖에도 넷플릭스 TV 시리즈인 오자크(Ozark), 그리고 AMC의 좀비 시리즈물 ‘더 워킹 데드’ 등이 조지아에서 촬영한 드라마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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