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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재산세율 동결 종전 6.551밀 유지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1 06:34

둘루스시가 재산세율을 동결했다.

둘루스 시의회는 최근 2019 회계연도 재산세 밀 비율(millage rate)을 2018년과 같은 수준의 6.551밀로 결정했다.

시의회는 지난 3개월의 공청회에서 나온 인하안보다 세금을 더 걷어야 한다는 예산위원회 권고를 받아들여 작년 수준으로 동결했다.

이에 따라 20만 달러 짜리 주택을 소유한 주민은 연간 21.04달러를 내야 한다. 재산세 환급 프로그램인 홈스테드 공제를 받으면 연간 20.51달러를 낸다.

밀 비율은 평가된 부동산 가치 1달러마다 부과되는 세액이다. 1밀은 0.0001센트다.

둘루스는 2001년 5.191밀로 올려 2009년까지 유지하다 2010년 5.991밀로 인상했고, 2016년 이후 6.551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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