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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 올해의 교장’에 콜린스힐고교 윙 교장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10/23  0면 기사입력 2019/10/22 14:58

케렌사 윙 교장.

케렌사 윙 교장.

귀넷 카운티에서 ‘올해의 교장’이 탄생했다.

스와니에 있는 콜린스힐고등학교의 케렌사 윙 교장은 전국 중고교 교장협의회(NASSP)의 ‘2020 전미 올해의 교장’으로 선정됐다.

NASSP는 지난 7월 조지아주 유일의 후보로 결선에 오른 윙 교장을 21일 최종 선정했다. 학생과 교직원, 교육청 및 주 정부, 카운티 정부 관리들은 자축행사를 마련했다.

윙 교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모두 함께 이룩한 쾌거”라며 “학교는 결코 혼자 운영할 수 없다. 훌륭한 교직원과 학생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공을 돌렸다.

귀넷에서 올해의 교장이 배출된 것은 처음이다. 지난 2017년 토미 웰치 메도우크릭고 교장이 결선에 오른 것이 지금까지 최고였다.

윙 교장은 지난 1994년 콜린스힐 고교 개교 당시 역사 교사로 참여했다. 2002년 교감으로 승진했으며, 2010년 래니어고교의 초대 교장을 맡은 데 이어 2014년 콜린스고교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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