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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흐르는 여름의 데스칸소 가든

[LA중앙일보] 발행 2019/05/18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9/05/17 18:52

재즈·팝·라틴 등 콘서트
아트전시 '샤인 어 라이트'
연극공연·쿠킹 클래스도

데스칸소 가든에서 열렸던 콘서트 모습. 아래 작은 사진은 왼쪽부터 데스칸소 가든에서 콘서트를 여는 베이시스트 케이티 티로, 바이올리니스트 데런 샌타마리아 그리고 7월 15일부터 선보이는 아티스트 캐롤 김의 작품. [데스칸소 가든 제공]

데스칸소 가든에서 열렸던 콘서트 모습. 아래 작은 사진은 왼쪽부터 데스칸소 가든에서 콘서트를 여는 베이시스트 케이티 티로, 바이올리니스트 데런 샌타마리아 그리고 7월 15일부터 선보이는 아티스트 캐롤 김의 작품. [데스칸소 가든 제공]

데스칸소 가든이 여름시즌을 가득 채워줄 다양한 이벤트를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줄리안 루크 데스칸소 가든 대표는 "올 여름에는 좀 더 다양한 방법으로 데스칸소 가든을 즐길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음악공연부터 연극, 쿠킹 클래스, 아트쇼까지 다채롭다"며 "여름 내내 진행되는 좋은 프로그램과 함께 가든의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우선 재즈, 라틴, 팝 등 다채로운 음악콘서트가 6월 6일부터 7월 25일까지 이어진다. 6월6일 업템포의 라틴음악과 재즈음악을 들려 줄 루이 크루즈 벨트란(Louie Cruz Beltran) 콘서트를 시작으로 ▶6월13일 케이티 티로 트리오(The Katie Thiroux Trio)의 베이스 스윙재즈 콘서트 ▶6월 20일 유코 마부치(Yuko Mabuchi)의 피아노 재즈 콘서트 ▶7월 4일 라오 타이저(Lao Tizer)의 재즈 퓨전 ▶7월11일 드러머이자 우쿨렐레 연주자인 에이브 라그리마스 주니어(Abe Lagrimas, Jr.)의 공연 ▶7월18일 몰리 밀러(Molly Miller)의 기타재즈와 팝, 인디팝까지 이어지는 콘서트 ▶7월 25일 아프로-쿠반 바이올리니스트 데런 샌타마리아(Dayren Santamaria)의 콘서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또 8월 1일부터 29일까지는 무더운 여름 밤 가든에서 시원하게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 '비어 가든 나이트(Beer Garden Nights)', 8월 16, 17, 23, 24일에는 연극공연 '미드섬머 나이트 드림'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7월 14일부터 다원아티스트 캐롤 김의 전시(Shine a Light Exhibition)가 진행되 볼거리를 더하고, 7월13일에는 시즈널 잼을 만드는 쿠킹 클래스가 열린다. 마지막으로 8월 28일에는 여름시즌 마무리하는 라이브 뮤직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데스칸소 가든 여름 이벤트 시리즈 관련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descansogarden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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