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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목사회 이·취임식…19일 오전 10시 대한교회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2/11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9/12/10 17:50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이준성·사진) 제48회기 이·취임식이 오는 19일 오전 10시 플러싱에 있는 대한교회(담임 김전 목사·35-01 150th pl)에서 열린다.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회장 이준성 목사, 총무 마바울 목사,서기 이기웅 목사 체제로 출범한 48회기 목사회는 ‘목사회 다운 목사회를 만들자’를 표어로 정하고, 목사회의 변신을 추구하기 위해 회기 내 힘쓰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목사는 “요즘 종교다원주의나 이단과의 종교연합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이는 목회자들 스스로 올무를 만들고, 인기나 물질에 편승하는 시류목회를 하는 것”이라며 “오직 성경 말씀을 근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목회(시편 18장1절)▶성도를 섬기고 온전케 하는 목회(에베소서 4장12절)▶ 상식이 통하는 교회를 만드는 목회(사도행전 23장 1절)를 하는 것이 목회철학”이라고 말했다.

성경으로 성경을 조명하고, 영혼을 살리는 데 주력하겠다는 것이 목회적 비전이다.



임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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