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1.0°

2020.02.24(Mon)

장로연합 회장·이사장 취임식

임은숙 기자 rim.eunsook@koreadailyny.com
임은숙 기자 rim.eunsook@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20/01/11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20/01/10 17:53

송윤섭 신임 회장·백달영 이사장
1월 14일 오후 7시 플러싱 대동연회장
“신앙 선배로 모범, 선교대회 확대해나갈 터”
“신규회원 영입, 양적인 성장도 함께 도모”

대뉴욕지구한인장로연합회(회장 송윤섭 장로·하크네시야교회)가 오는 14일 오후 7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제 10대 연합회 신임회장 및 이사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이날 송윤섭 장로가 신임회장에 취임하고 직전 회장 김영호 장로가 이임한다. 신임 이사장에 백달영 장로가 취임하고, 박해용 장로가 이임한다.

송 신임회장은 “장로연합회는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하라는 하나님 명령에 따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 영혼이라도 구원 하기 위해 애쓰는 미자립교회 지원 사역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며 “올 해도 교회 지원과 기도에 힘쓰고 특히 연합회 양적 성장을 위해 신규 연합회원 영입에도 박차를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뉴욕 일원 각 교회 목회자들과 장로 등 교계 관계자들에게 협조를 구한다”며 “연합회가 뉴욕 교계를 위해 더 큰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했다.

송 회장은 현재 퀸즈 베이사이드에 있는 하크네시야교회(담임목사 전광성)의 장로다.

김영호 직전 회장은 “연합회는 그동안 신앙과 인품이 모두 훌륭한 여러 장로님들의 도움으로 많은 발전을 거듭해왔다”며 “회장직에서는 물러나지만 여전히 연합회 활동을 돕고 기도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회는 올해 연속 사업인 ‘다민족 선교대회’를 확대, 뉴욕의 모든 다민족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중국·러시아·일본 등 다민족 교계측과도 긴밀히 접촉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뉴욕교협을 비롯 한인교계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후원하고 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모니카 김 재정 전문가

모니카 김 재정 전문가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