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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한국 기독교는 민족의 양심이었습니다”

토마스 박 기자
토마스 박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16 11:17

지난 15일 린우드 뉴비전교회(담임목사 천우석)에서 상영된 다큐멘터리 영화 ‘1919 유관순’에서 뉴욕타임스 미국계 한국인 강 기자 역으로 출연,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황현주 아나운서가 북사인회를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1919 유관순 원작소설’에 직접 서명을 하고 있다.

영화 관람 후 북사인회에 참석, 서명된 책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줄리 강 박사(전KAC-WA회장,사진 위 왼쪽 3번째)와 황현주 아나운서, 기드온동족선교회 박상원 목사, 신디 류 워싱턴주 하원의원.(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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