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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wart, AP가 선정한 올해의 선수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2 16:48

Collen은 올해의 코치

뉴욕(AP)- Breanna Stewart가 이번 경기를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시애틀을 리그 최고의 자리로 오르게 했다.

그녀의 공로는 화요일 그녀를 WNBA 올해의 선수로 뽑히게 했다. 수상은 14명의 미디어 패널 멤버들의 주간 투표로 결정되었다.

스튜어트는 이번 시즌 평균 221.8점, 리바운드 8.4점과 슛에서 52.9 퍼센트를 기록하며 Storm이 연장전 중 준결승까지 진출하는 것을 도왔다. 그녀는 총 14표중 12표를 받았고 Liz Cambage는 나머지 2표를 받았다.

스튜어트는 전화 인터뷰 중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는 것이 나의 목표점이었고 보다 나은 선수가 될 것이다”라며 “나에게 코트에서 나은 경기를 보여주는 것보다 더 큰 변화는 코트 밖에서 나를 단련하는 일이었다. 더 강해지는 것과 몸의 영양에 신경 썼다.”라고 말했다.

애틀랜타의 Nicki Collen은 14표중 13표를 득표하며 AP가 선정한 올해의 감독으로 뽑혔다. 헤드코치로서의 첫 시즌을 보낸 그녀는 애틀랜타가 그 해에 많은 부상을 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Dream 팀을 2위로 이끌어냈다. 그녀의 팀은 마지막 여덟 경기 중 일곱 게임에서 승리를 거두며 시즌을 마감했다.

“나는 AP 올해의 코치라고 불리기에 미천하다. 애틀랜타 코치 자리를 맡게 되었을 때 팀에게 좋은 감독이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인지했다”라며 함께한 선수들을 코치하게 되어 얼마나 영광이었는지를 전했다. 더불어 성공에 목마른 선수단은 감독하는 것을 한결 쉽게 만들어 주었고 신예 헤드코치를 믿어주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처음부터는 아니었지만 정말 자랑스러운 한 가지는 우리가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려고 노력할 때 연달아 두 개의 게임 이상을 진 적이 없다는 것이다. 수비진의 일관성은 게임을 이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고 공격의 흐름을 알아냈을 때 경기는 흥미로워졌다. “

라스베이거스의 에이스인 센터 Aja Wilson은 만장일치로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되었다. 그녀는 평균 20.7점, 리바운드 8.0, 블로킹 1.6으로 이번 시즌에 14승을 하는데 이바지했다.

윌슨은 올해의 신인으로 뽑힌 것이 사람을 겸손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그녀는 전체 신예 팀에 시카고의 Diamond DeShields, 인디애나의 Kelsey Mitchell, 달라스의 Azura Stevens, 뉴욕의 Kia Nurse와 워싱턴의 Ariel Atkins 와 합류했다.

다른 수상자들로는 커넥티컷의 Jonquel Jones가 여섯 번째 올해의 여성으로, 시애틀의 Natasha Howard가 향상하여 수상하였고, 미네소타의 Sylvia Fowles가 올해의 수비수로, DeWanna Bonner이 쌍둥이 출산으로 지난 시즌 휴식기를 가져 올해의 재기 선수로 수상했다.

Power Roll(후원)
시애틀 스톰이 모든 시즌 최고의 팀이었으며 AP 파워 폴 최상위를 차지했다. 스톰은 첫 투표의 14표 전채를 다 받으며 최종 7주간 상위권을 유지했고 애틀랜타는 2위에 자리했다.
워싱턴, 커넥티컷, 피닉스와 로스앤젤레스가 드림의 뒤를 이었고 미네소타, 달라스, 라스베이거스, 시카고, 뉴욕과 인디아나가 투표를 마무리했다.

이주의 선수
Jonquel Jones가 평균 23.3점, 리바운드 8, 그리고 보조 3.7로 커넥티컷이 3:0을 거두게 했다. 다른 득표자로는 DeWanna Bonner과 Elena Delle Donne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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