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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리더십 함양 워크숍 개최

최정현 기자
최정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07 13:45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

17일, 퀸란 커뮤니티센터

한인 2세들에게 정체성 함양과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워크숍이 열린다.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회장 한희영)는 오는 17일 쿠퍼티노 퀸란 커뮤니티센터에서 2018 청소년 리더십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날 워크숍에는 제임스 탁 특허전문 변호사와 최호선 안과의사가 멘토로 초청돼 한인 학생들에게 미국에서 성장하며 힘들었던 점과 극복과정을 소개하고, 한인으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조언을 한다.

또 진로선택을 위한 멘토들의 경험담도 들려줄 예정이다.

멘토 강연 후 학생들이 참여하는 질의응답, 그룹 토의 시간도 마련된다.

워크숍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오는 11일까지 송지은 부회장에게 이메일을 통해(ksanc1991@gmail.com) 신청서를 보내면 된다.

워스숍과 관련한 내용과 신청서는 협의회 홈페이지(www.koreanschoolca.org)를 참조하면 된다.

▶장소: Cupertino Quinlan Community Center(10185 N. Stelling Rd. Cupert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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